<현장 니즈 충실히 담았다…신제품 특선> 산란계 전용사료 ‘레이웰’

  • 등록 2025.04.02 15:50:52
크게보기

동물복지 발맞춰 유정란 생산의 ‘새 지평’

산란계 영양소 완벽 충족…경제적 부담 감소
“상품 가치 올리고 생산비는 줄여주는 제품”

 

요즘 산란계 사육면적 확대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름하여 동물복지. 논란은 일지만 정부는 방침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거스를수 없는 대세다. 이런 상황에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평사 산란계사료의 고정관념을 깬 ‘레이웰’ 사료를 출시하자 산란계 농장으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천하제일사료가 동물복지 환경에서 사육되는 산란계를 위한 신제품 ‘레이웰(Lay Well)’을 출시하며, 지속 가능한 축산업과 프리미엄 유정란 생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산란계농장에 희망의 전사로 주목받고 있다.
‘레이웰’은 동물복지 평사 환경에 최적화된 전용 사료로 펠렛 형태를 적용해 사료 허실을 최소화하고, 산란계의 영양소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기존 사료의 문제점을 해결하며 농가들이 직면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혁신적인 사료라는 평가다.
천하제일사료에 따르면 ‘레이웰’의 특징은 단순히 산란계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 제품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반영하여 설계됐으며, 질소저감형 사료로 환경적인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했다. 특히 조단백질보다는 아미노산과 에너지 성분이 강화되어 산란계의 생리적 요구를 최적화하고, 사료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난각 강화에 중점을 두어 유정란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이는 산란계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동물복지 철학을 기반으로 한 중요한 특징이다.
실증 연구 결과에 따르면, ‘레이웰’을 급여한 산란계는 육종 매뉴얼 대비 산란지수가 2.5개 상승하고, 생존율은 2.8% 향상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혈액 내 칼슘 함량이 182% 증가했으며, 계란의 난각 강도는 106% 향상되어 유정란의 품질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사료 허실량은 16% 감소하여 농가의 사료 효율성이 높아졌고, 이를 통해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결과가 농가들의 수익성 향상과 더불어 유정란 시장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레이웰’은 단순히 사료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들이 효율적인 관리와 유정란 품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천하제일사료는 농가들이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여기에는 체계적인 육성 및 산란기별 관리 프로그램, 혈청검사, 체중 측정, 질병 부검, 수질검사, 계사 환경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농가는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산란계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사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레이웰’을 통해 농가들이 유정란 생산에서 품질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