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연, 공급망 위기 대응 농업분야 지원예산 확대 촉구

사료비·전기료 이중 압박, 농가 숨통 트일 추경 절실

2026.04.01 10:21:12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