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아프리카 돈열, 국경검역 강화가 유일한 차단책

러시아 전문가, “사람·돈육제품 등 통해 타 대륙 전파” 지적
야생멧돼지 사육돼지 감염경로 달라…유입시 차단방역 중요

2017.10.25 10:48:5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