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정화방류기준 대폭 강화 검토

‘현장적용 힘든 수준’ 전망에 양돈업계 초비상

2012.04.18 09:53:51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