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가평축협(조합장 남서우)이 농협손해보험 톱클래스에 선정된 데 이어 농협생명 베스트 농축협상을 수상<사진>하며 보험사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가평축협은 지난 9일 농협경기본부에서 열린 정례회의에서 농협손해보험 톱클래스와 농협생명 베스트 농축협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조합원과 지역 고객에게 안정적인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사업 활성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 힘써온 결과다. 특히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종합적인 금융사업 역량을 입증했다.
남서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축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험사업의 전문성과 조합원 중심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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