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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수의

‘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1> 가축질병 막아야 사람도, 환경도 건강해진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건강은 인간 사 최대 가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이유다. 사람건강은 결코, 동물건강과 떨어져 있지 않다. 동물건강은 환경건강과도 밀접하다. 이른바 ‘원헬스’다. 특히 인체질병 중 상당수는 동물유래다.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항생제 내성은 중증환자 감염증 치료를 막는다. 가축건강을 먼저 챙기는 것이 사람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인수공통감염병, 항생제 내성, 항생제대체제 등 총 3회에 걸쳐 동물·인체·환경 건강에 기여할 방안을 찾아본다.

 

<인터뷰> 최강석 회장 (대한인수공통감염병학회)

“인체 감염 이어지는 고리 차단, 가축질병 예방관리에 만전을"

동물유래 신종질병 증가…축산 종사자 방역수칙 준수 철저
AI 활용 상시교육 전환…관계부처 ‘원헬스’ 협업체계 긴요


최강석 대한인수공통감염병학회장(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은 “축산 현장에는 인수공통감염병이 참 많다. 조류인플루엔자(AI), 브루셀라, 소결핵, 돼지인플루엔자, 광견병, 소해면상뇌증(BSE) 등이 모두 인수공통감염병이다”고 설명했다.
“자칫 인체감염으로 이어질 경우, 축산업에 치명타를 날릴 수 있습니다. 축산업에 대한 부정식 인식 확산은 물론, 축산물 불매운동으로 번져나갈 수 있습니다.”
그는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은 동물부터”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를 비롯해 메르스, 사스, 신종플루 등 사람사회를 흔들어놨던 질병 역시,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최근 새롭게 발생하는 인체감염병 중 대다수는 동물유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인체감염을 막으려면, 가축질병 발생을 예방하거나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가축을 직접 만지는 농장 종사자는 인수공통감염병 감염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축사 출입 시에는 반드시 장화, 마스크, 방역복 등을 착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특히 “교육방식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집단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콘텐츠를 만들고, 유튜브 숏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주, 수시로 그 콘텐츠를 전달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철새 동향 등을 감안할 때 올 겨울, 고병원성AI 국내 유입과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철통방역을 통해 가축으로도, 사람으로도 감염을 원천차단해야 합니다.”
최 회장은 “단순 가축질병으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사람·환경을 아우르는 ‘원헬스’ 관점으로 가축질병에 폭넓게 능동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협업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청, 야생동물질병관리원 등이 각개전투식으로 인수공통감염병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둘러 협업체계를 꾸리고, 조직을 확대해야 합니다.”

 

바이오포아 ‘포아백 PRRS 생백신’

국내산 PRRS 백신 자존심 '더 강력 방어력·안전성'

역유전학 SAVE 기술 '탁월 면역 유도'...교차방어능도 우수
국내 시장 넘어 글로벌 무대로...‘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바이오포아(대표 조선희)가 내놓고 있는 ‘포아백(PoaVac) PRRS 생백신’은 국내산 첫 PRRS 생백신이다. 외산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PRRS 백신 시장에서 ‘국내산’ 자존심을 지켜내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개발해 지난 2021년 품목허가를 받았다.
‘포아백 PRRS 생백신’에는 세계 처음으로 역유전학 SAVE(Synthetic Attenuated Virus Engineering) 기술이 탑재됐다.
역유전학 SAVE 기술은 첨단 유전자 편집을 적용, 돼지에서 안전하게 바이러스를 약독화는 것은 물론, 면역관련 부위를 정교하게 조절해 탁월한 면역유도를 이끌어낸다.
이에 더해 코돈쌍 최적화 저해(Codon Pair Deoptimization) 기법을 접목, 바이러스 증식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췄다. 이를 통해 접종 후 면역현상이 시작되기 전에 바이러스가 과도하게 증식·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억제하고, 면역체계가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됐다.
더욱이 ‘포아백 PRRS 생백신’은 유전적으로 10% 이상 차이나는 국내 주요 분리주 2종을 재조합, 교차방어능을 강화했다.
이렇게 더 강력한 방어력과 안전성을 갖추게 됐다. 특히 리니지1, 리니지5 등 국내 유행 PRRS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확실한 효능·안전성이 입증됐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을 자돈에 접종한 결과, 체내 바이러스 증식을 99% 이상 억제하고, 일당증체를 정상적으로 유지시켰다. 또한 폐병변 등 PRRS 임상증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했다.
아울러 백신접종 돼지와 SPF 돼지를 밀폐된 공간에 한달간 함께 사육해도 바이러스 전파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임신모돈 접종에서는 체온, 화농, 종창, 발적 등 부작용없이 분만두수, 사산두수, 미라화, 체미돈 등에서 분만성적을 크게 개선시켰다. 백신항원은 배출되지 않았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은 이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해 힘껏 내달리고 있다.
이미 캄보디아, 태국, 멕시코 등에서 품목허가를 받고, 실제 수출 중이다.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는 품목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바이오포아는 지난 7월 연구개발 역량과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금융위원회와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실시한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됐다.
조선희 대표는 “‘포아백 PRRS 생백신’이 세계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우수 제품 개발에 매진, 국내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미팜 ‘프로백 ABENP(Q280)’·‘프로백 돼지열병 생마커-단독 주’

농장 필수품 자리매김...국내 유행 바이러스 '정확한 방어'

‘ABENP(Q280)’, 5종 닭종합백신 'Y280형 저병원성AI 걱정 NO'
‘돼지열병 생마커-단독 주’, 야외주와 감별가능 '스트레스 최소'

 

코미팜(대표 문성철)이 내놓고 있는 ‘프로백 ABENP(Q280)’는 닭 저병원성인플루엔자(LPAI), 전염성기관지염(IB), 뉴캣슬병(ND), 산란저하증(EDS), 조류 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AMP)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5종 닭 종합백신이다.
특히 최근 국내 유행하고 있는 Y280형 저병원성AI를 가장 정확하게 방어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월 경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계열의 저병원성AI 바이러스가 국내에 들어왔다. Y280 계열이다.
이후 이 저병원성AI는 급속히 퍼져나갔다. 산란율 감소, 사료섭취 저하, 폐사 증가 등을 유발하며 양계농가에 큰 경제적 피해를 입혔다.
하지만 기존 저병원성AI 백신(Y439 계열)은 현 유행주와 상동성이 많이 떨어졌다. 새 저병원성AI 백신 개발이 필요했다.
‘프로백 ABENP(Q280)’는 이 요구를 완벽히 충족해냈다.
실험결과, ‘프로백 ABENP(Q280)’ 접종군은 대조백신 대비, Y280형 저병원성AI 바이러스에 대해 우수 항체가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다. ‘프로백 ABENP(Q280)’는 IB, ND, EDS, AMP에서도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이렇게 ‘프로백 ABENP(Q280)’는 산란계 농장의 필수품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프로백 돼지열병 생마커-단독 주’는 돼지열병과 돼지단독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백신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발한 특허 바이러스를 탑재했다.
특히 돼지열병의 경우 야외주와의 감별이 가능하다. 디바(DIVA)백신이다.
디바백신에는 감염에 의한 항체와 백신접종에 의한 항체를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돼 있다. 한돈산업의 보호와 성장을 위한 돼지열병 청정화 단계에서 사용된다.
더욱이 ‘프로백 돼지열병 생마커-단독 주’는 접종 스트레스를 최소화했다.
실험결과, 접종 시 7일간 발열증상이 없었다. 또한 비접종 대조군과 비교해 동일수준으로 식불증상이 나오지 않았다.
효과도 좋다. 기존 단콜 백신 대비, 증체량이 8% 향상됐다. 결국, 농가에 많은 추가 수익을 가져다줬다.
코미팜은 앞으로도 우수 동물약품을 개발·공급해 국내 축산 생산성을 개선하고, 농가 수익을 향상시키는 ‘든든한 도우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마루 ‘크린솔루션’·‘양봉용 박탄-에스’

‘크린솔루션’, AI·FMD·ASF ‘강력한 소독 효과'
‘양봉용 박탄-에스’, 낭충봉아부패병 허가완료

 

파마루(대표 김태환)가 내놓고 있는 ‘크린솔루션’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문 액상 소독제다.
4급암모늄 중에서 효과가 가장 뛰어난 디데실디메틸암모늄클로라이드(DDAC)와 유기산인 구연산, 사과산이 복합처방돼 있다.
유기물에 대한 침투력이 뛰어나 소독력이 높다. 또한 자극이 적고 환경에 안전하다.
유기물이 많은 소독대상으로 AI 200배, FMD 500배, ASF 500배 권장희석배수 등 강력한 소독 효과를 갖는다.
‘양봉용 박탄-에스’는 꿀벌 전용 살균소독제다.
꿀벌 전문 수의사가 추천할 만큼, 그 효능과 안전성이 높다. 특히 최근 낭충봉아부패병 허가를 완료했다.
‘양봉용 박탄-에스’ 주성분은 삼종염(Potassium monopersulfate). 삼종염은 강력한 살균·살바이러스 효과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생분해성 등 친환경적이다.
미국부저병(Paenibacillus larvae)에 대해 유기물이 적은 소독대상에서는 1천440배, 유기물이 많은 소독대상에서는 80배 권장희석배수로 살멸한다.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해서는 유기물이 적은 소독대상 1천200배, 유기물이 많은 소독대상 240배 권장희석배수다. 유해잔류물질 제거 효과도 있다.
‘양봉용 박탄-에스’는 특수용기로 포장해 사용도 편리하다. 희석배수에 따라 물에 녹여 분무 또는 침지 소독하면 된다.

 


한풍산업 ‘스티뮤렉스’·‘화시멕틴 펠렛’

‘스티뮤렉스’, 어린가축 '소화기질환 철벽방어, 성장촉진'
‘화시멕틴 펠렛’, 소 내·외부 구충제 '간질충·흡혈이 구제'

 

한풍산업(대표 최호연)이 내놓고 있는 ‘스티뮤렉스’는 어린가축 소화기질환을 예방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제다.
Dried Stabilized Rumen Extract를 함유하고 있다.
송아지, 자돈 등 어린가축에서 장염, 설사를 예방한다.
또한 식체, 소화불량, 식욕부진, 장내 이상 발효 등 소화기질환을 방어한다. 성장촉진, 사료효율 개선 효과가 크다.
고창증, 장카타르, 케토시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축종·일령 등에 따라 사료 또는 물에 잘 혼합해 경구투여하면 된다.
‘화시멕틴 펠렛’은 소 내·외부 구충제다. 간질충, 흡혈이 등 기생충을 구제한다.
트리클라벤다졸, 이버멕틴, 옥수수전분 등을 주성분으로 한다.
소 체중에 따라 계량용 스푼으로 1회 용량을 달아 직접 경구투여하거나 소량의 농후사료에 뿌려(탑드레싱) 투여한다.
착유 중인 소에는 사용금지다. 휴약기간은 28일이다.
한풍산업은 “우수 동물약품·보조사료 공급을 통해 가축이 지치고 아플 때 빠르게 회복시켜주고 있다. 축산인에게 늘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풍산업을 계속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 ‘프리배선트 피알알에스 생독-주’

현안 PRRS '지금 이 순간, 최적 해결책'

‘리니지1’ 백신주 탑재...폐사율 감소 및 증체율 개선
호흡기질병 솔루션 '엘랑코 2321 프로그램’ 주축

 

한국엘랑코동물약품(대표 정현진)이 내놓고 있는 ‘프리배선트 피알알에스 생독-주(Prevacent PRRS)’는 북미형 PRRS 백신이다. 특히 처음으로 ‘리니지1’에 대해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리니지1 계통 PRRS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양돈장 경계대상 1호 질병이다.
‘프리배선트 PRRS’는 리니지1 백신주를 탑재했다. 현 국내 출시돼 있는 PRRS 백신 중 유일하다.
이에 따라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은 ‘프리배선트 PRRS’에 “시작이 다르다, 지금 이 순간 PRRS 해결책”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이 확실히 검증됐다.
리니지1C.5 바이러스를 자돈에 공격접종한 결과, 바이러스 혈증과 폐병변이 뚝 떨어졌고, 폐와 뇌 조직에서 PRRS 바이러스가 확연히 줄었다. 또한 폐사율 감소, 증체율 개선 등을 이끌어냈다.
리니지8 바이러스 공격접종에서도 대조군 대비 폐병변은 감소했고, 일당증체량은 증가했다.
번식돈군 접종에서는 번식성적과 포유자돈 생존율이 크게 향상됐다.
‘프리배선트 PRRS’는 안전성도 뛰어나다. 배출된 바이러스는 병원성이 복귀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접종 부위에는 이상 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다.
‘프리배선트 PRRS’는 호흡기 질병에 대해 최소 26주 면역 지속기간을 제공한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은 PRRS백신 ‘프리배선트 PRRS’와 써코·마이코 혼합백신 ‘써코-MH 주’, 복합 호흡기 질병 예방·치료제 ‘펄모틸’을 활용, 돼지 호흡기 질병 솔루션 ‘엘랑코 2321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써코-MH 주’는 한번 접종해 PCV2(돼지써코바이러스 2형)와 M. hyopneumoniae(마이코플라스마 폐렴)를 동시에 예방한다. '펄모틸'은 오리지널 틸미코신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호흡기질병 예방·치료제다.
자돈 2주령에 ‘프리배선트 PRRS’ 1ml 근육접종, 3주령에 ‘써코-MH 주’ 2ml 근육접종, 이유 후 21일간 ‘펄모틸’ 일일 사료톤당 1~2kg 경구투여 등을 의미한다.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은 “‘프리배선트 PRRS’가 양돈장 현안질병 PRRS 문제를 풀어낼 최적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제품을 소개, 국내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엔테리콜릭스’

생백신·경구투여 '살아서 장까지, 회장염 방어'

‘일리아이티스’, 세포매개면역·국소점막면역 강력 유도
‘엔테리콜릭스’, '더 많은 항원, 더 긴 면역' 대장균 백신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이 내놓고 있는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Enterisol Ileitis)’는 돼지 회장염 백신이다. 생백신, 경구투여를 특징으로 한다.
돼지 회장염은 국내 양돈장 중 90% 이상에 감염돼 있을 만큼, 만연해 있다.
출혈성 급성 회장염이 발생할 경우 모돈과 후보돈이 폐사에 이르기 일쑤다. 준임상형 회장염은 소화흡수 기능을 떨어뜨리고, 증체를 지연시킨다. 결국 출하일령이 늦어지게 된다.
회장염 컨트롤 핵심은 세포매개면역과 국소점막면역이다.
생백신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는 강력한 세포매개면역과 국소점막면역을 유도, 병원체에 대응해 감염된 세포 자체를 살멸한다.
더욱이 실제 감염경로와 같은 경구투여 방식을 적용했다. 단한번 경구투여만으로 ‘살아서 장까지’ 면역력이 도달한다.
경구투여 접종은 당연히 돼지에게 주사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동물복지를 실현한다. 작업자 역시, 주사 노동력이 줄어든다.
‘엔테리콜릭스(Entericolix)’는 돼지 대장균 백신이다.
장독소성 대장균(ETEC, F18ac) 설사증,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C형(CPC)에 의한 괴사성장염, 시가독소생성(STEC, F18ab) 부종병 등을 예방한다.
이 질병 피해는 심각하다. 예를 들어 이중 시가독소생성(STEC, F18ab) 부종병은 이유 후 자돈에서 눈꺼풀 부종, 운동 실조, 기립 불능, 경련, 마비 등을 유발한다.
특히 ‘엔테리콜릭스’는 더 긴 면역기간을 제공한다. 이유 후 28일까지 F18ab 대장균 면역 보호 효과 등 면역력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최신 W/O/W 형태 부형제를 사용, 주사가 쉽고 안전하다.
농장적용 평가 결과, ‘엔테리콜릭스’ 접종 모돈에서는 F18ac, F18ab, CPC 등 특이 항원에 대해 항체가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포유자돈에서는 병변을 줄여주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높은 방어효과를 보였다. 안전성 실험에서는 임신모돈·분만자돈 모두에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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