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대구낙농농협(조합장 오용관)은 지난 1일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576-6에서 조합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지점 신축 확장 이전 개점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신축 이전은 조합원과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금융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용관 조합장은 “효자지점 신축 이전이 경북대구낙농농협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100년을 향한 굳건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효자지점은 그동안 조합과 고객을 잇는 금융 동반자이자 따뜻한 소통창구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조합원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고객 중심의 금융 명소로 거듭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하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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