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목우촌이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9월 7일까지 목우촌몰에서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수제햄은 33%까지, 캔세트는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농협목우촌(사장 박철진)은 지난 8월 2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물세트는 한우·한돈, 수제햄, 캔종합, 간편식 등 60여 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사전 예약 전용 할인쿠폰으로 수제햄을 최대 33%, 캔세트는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철진 목우촌 사장은 “소중한 분들과 목우촌 선물세트를 나누며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 농협은 소비자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리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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