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가평축협(조합장 남서우)은 지난 14일 달전리 한우명가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가평축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 인재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학업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과 대학생 9명 등 조합원 자녀 16명에게 총 2천2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70만원씩 총 490만원을, 대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원씩 총 1천8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조합 임원과 간부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
남서우 조합장은 “가평축협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우리 조합원 모두의 땀과 정성, 그리고 지역사회 인재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격려”라며 “학생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 조합장은 또 “가평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모두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