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목우촌(사장 박철진)은 지난 18일 ‘흑염소진액 本’<사진>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흑염소진액 본’은 농협의 관리 기준을 적용한 통합브랜드 ‘농협염소’ 원료를 사용하고, 국내산 홍삼·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70㎖ 30포에 4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흑염소진액 본이 건강즙 시장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신정훈 jw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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