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 지역 한우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6년 한우 농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1차 교육<사진>이 지난 7월 27일 제주축협 아라종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제주축협, 서귀포시축협,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 앤틀러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역 한우 농가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과연미트 이정익 대표는 ‘중도매인이 말하는 최고가 한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대표는 실제 경매 현장 데이터와 트렌드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최고가를 받는 한우의 특징과 농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출하·사육 전략을 전했다.
천창수 제주축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한우 농가의 수익 증대와 제주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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