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은 지난 1일 무주군 부남면 장안농장(한우)에서 ‘무진장 청정축산! 환경개선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진안군과 장수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지역의 고령화와 소규모 축산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축사 주변 환경정비, 축사 내·외부 방역소독, 한우 사양관리 컨설팅 등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에 나섰다.
송제근 조합장은 “축산환경 개선은 가축질병 확산을 막기 위한 기본이자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무진장 지역의 고령 및 소규모 축산농가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축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