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식감 살린 ‘다가수 제면 공법’ 적용
육가공 전문기업 마니커에프앤지가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초계국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바로먹는 초계국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상큼한 유자 향을 더한 초계육수에 국내산 닭가슴살과 절임무, 배추를 담아 새콤하고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육수와 고명을 원팩으로 구성해 찬물에 10~15분간 해동하면 별도 조리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소면에는 쫄깃한 식감을 살린 ‘다가수 제면 공법’을 적용했다. 끓는 물에 30초~1분 정도만 삶으면 전문점 스타일의 초계국수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오이와 식초, 겨자 등을 곁들여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팩에는 단백질 33g이 함유돼 여름철 한 끼 식사는 물론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적합하다.
마니커에프앤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누구나 간편하게 시원한 초계국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경영(CCM)을 바탕으로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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