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맑음동두천 25.2℃
  • 구름많음강릉 29.8℃
  • 맑음서울 28.4℃
  • 맑음대전 29.0℃
  • 맑음대구 30.6℃
  • 맑음울산 25.8℃
  • 맑음광주 29.3℃
  • 맑음부산 27.9℃
  • 맑음고창 28.7℃
  • 구름많음제주 29.2℃
  • 맑음강화 24.0℃
  • 맑음보은 26.7℃
  • 맑음금산 27.4℃
  • 맑음강진군 28.1℃
  • 맑음경주시 26.9℃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부산우유농협 조현준·조영양 부부,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19년간 고품질 원유 생산 앞장…지역 낙농업 발전 공로 인정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농협 경남본부(본부장 류길년)는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부산우유농협(조합장 강래수) 조합원인 조현준·조영양 부부(영화목장)가 선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조현준·조영양 부부는 19년간 낙농업에 종사하며 축적한 영농 경험을 바탕으로 하루 평균 2천100리터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축사와 착유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세균수 1A, 체세포수 1등급을 꾸준히 유지하며 우수한 품질의 원유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또한 후계낙농인회와 밀양 낙농육우협회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낙농인 간 정보 교류와 지역 낙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낙농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영농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월 16~17쌍의 부부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다. 수상자에게는 선진지 농업연수와 상패, 시상품, 문패 등이 수여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