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축산경제(대표 안병우)가 지난 5월 29일 충남 홍성군 평촌목장에서 축산농장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사진>를 진행했다. 이날 축산농장 환경개선 봉사활동에는 혜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대식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농협친환경컨설팅방역부 윤용섭 부장과 나눔축산봉사단과 함께 재능기부로 벽화를 그렸다.
농협 축산경제는 올해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홍성 평촌목장을 시작으로 전국 50호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벽화 그리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진행한 벽화 그리기 지원 농가는 412호에 달한다.
농협 윤용섭 친환경컨설팅방역부장은 “혜전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축산농장이 한층 생기 있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농협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환경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신정훈 jw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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