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축협(조합장 신창수)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해 법률지식과 재산상속을 비롯한 일상생활 속 법률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법률정보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농업인 무료 법률상담<사진>은 평소 법률적 문제를 겪고 있으면서도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법률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상담에는 농협중앙회 준법지원부 법무팀 홍승국 변호사가 참여해 상속과 관련된 법률 문제를 비롯해 개인 간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분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어온 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다.
신창수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법률적 문제를 겪고 있지만 지식과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무료 법률상담이 조합원들의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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