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축우 스페셜 스쿨
실제 운영 사례와 실질 활용 방법 공유
손민기 축우PM ‘맥스나인 GPT 프로그램 이해’ 설명도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 1st Campaign 볼륨을 높여라’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6 팜스코 축우 스페셜스쿨’ <사진>을 개최했다.
지난 5월 14일 천안 S2본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농장 사양관리 노하우는 물론, 우수 농장의 실제 운영 사례까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마케팅실 손민기 축우PM의 ‘맥스나인 GPT 프로그램의 이해’ 강의로 시작됐다. 손 PM은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과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축산식품연구소 축우R&D팀 김두현 박사는 ‘슈퍼 한우의 일생과 함께 하는 맥스 시리즈’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박사는 송아지부터 출하 단계까지 성장 시기별로 적용할 수 있는 팜스코 급여 프로그램의 특장점을 설명하며,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맥스 시리즈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특별 강연에서 국립축산과학원 백열창 박사는 ‘한우 기초영양학 및 자가TMR의 이해’를 주제로 한우 기초 영양학과 자가 TMR 사료의 개념을 설명하고, 실제 이를 적용하고 있는 농가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시간에는 팜스코 사료사업본부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각 본부 축우 담당 지역부장과 한우사업본부 지역부장들은 생산성이 우수한 농가들의 현장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사례 공유 시간은 단순한 성공사례 발표나 경쟁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방법과 사양관리 비결을 함께 나누고 배우자는 취지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손민기 PM은 “각 현장에서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 영업활동과 우수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사료사업본부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날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팜스코는 지난 3월 캠페인 시작 이후 ‘맥스나인GPT 프로그램’과 ‘송아지 체중 컨테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한우 농가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양돈 스페셜 스쿨
AI기반 스마트축산 기술 공유
박정현 양돈PM “강한 양돈 조직을 경쟁력으로 연결시킬 것”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돈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본부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한 ‘2026 1st Hog Special School’<사진>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3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양돈 지역부장과 팀장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 공유와 스마트축산 기술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은 박정현 양돈PM의 양돈 시황 공유와 하절기 대비 방안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축산 AI 설비 전문업체 ‘엠트리센’의 프로그램 소개와 농장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스마트축산 기술과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축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팜스코바이오인티 수직계열사업부 이태수 지역부장은 동물복지 돼지 생산의 시작점인 충북 증평 소재의 모돈 농장 ‘대성축산영농조합법인’을 사례로 방역활동부터 사료·백신 관리, 사양관리까지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다.
또한 비육계열사업부 이기욱 팀장은 ‘하절기 환기 개선의 중요성’을 주제로 환기 방식별 장단점과 실제 개선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하절기 사양관리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유전자사업부 박상준 지역부장은 팜스코 종돈 브랜드 ‘팜스진’의 우수성을 다양한 사례와 합천GGP 농장의 실제 성적을 바탕으로 소개하며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시설기술팀 송창현 팀장은 돈사 설계와 건축 프로세스, 환기 등 돈사 환경 컨설팅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농장 운영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관리 포인트를 전달했다.
박정현 PM은 “이번 스페셜 스쿨은 본부 간 우수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소통을 통해 팜스코 양돈 조직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계 스페셜 스쿨
“현장의 경험을 서로의 경쟁력으로”
이창도 양계PM “전문성 강화로 현장 경쟁력 높여”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양계 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노하우 공유를 위한 ‘2026 양계 스페셜 스쿨’<사진>을 개최했다.
지난 5월 12일 천안 S2본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본부 양계팀장과 지역부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을 함께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전달식 교육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조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날 각 본부 양계 담당자들은 실제 농장 운영 사례와 영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첫 순서로 이창도 양계PM이 시황 분석과 1차 캠페인 진행 현황, 하절기 및 하반기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S1본부 백승관 양계팀장은 ‘점등 프로그램’을 주제로 시기별 점등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S3본부 김효빈 양계팀장, S2본부 윤동진 양계팀장, S4본부 김동혁 양계팀장은 육계와 산란계의 성장률 향상을 위한 관리 포인트와 농장 컨설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갔다. 이후 각 본부 지역부장들은 산란계·육계·오리 사양관리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정보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축산식품연구소 양계R&D팀 이완섭 박사는 신제품 ‘쑥쑥 육계 사료’의 영양학적 특장점과 하절기 보강 방안을 전문 연구 자료와 사양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했다.
팜스코는 이번 교육에서 공유된 자료와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향후 ‘양계 매뉴얼’ 제작도 계획하고 있다. 현장의 우수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표준화해 조직 전체의 자산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창도 PM은 “양계팀장과 지역부장들이 직접 강사가 되어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조직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됐다”며 “이번 스페셜 스쿨이 현장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