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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마케팅

천하제일사료, 현장 중심 생산 혁신 ‘팔 걷었다’

권천년 대표이사, 중부공장 패트롤 점검 실시
품질 개선·물류 효율화·청결한 작업환경 점검 등 현장 중심 경영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권천년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가 대전에 위치한 중부공장을 찾아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지난 5월 27일 중부공장을 방문, 생산 및 물류 전반에 대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품질 개선과 물류 효율화,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특별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권 대표이사는 생산 공정 전반과 설비 운영 상태, 청결 관리 수준, 작업 동선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개선사항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일일 점검 관리 체계와 작업장 청소 상태, 안전관리 수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면서 “기본에 충실한 현장이 곧 최고의 품질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생산성과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개선 활동도 함께 점검했다. 공장 내에서는 배송 회전율 개선을 통한 물류비 절감 활동과 고객 불만 최소화를 위한 공정 개선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천하제일사료의 사내 생산 TPM(Total Production Management) 동아리 활동 역시 주목을 받았다. 생산 공정 담당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은 현장 내 문제점을 함께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중심의 협의체로, 생산 효율과 품질 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장 직원들은 공정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개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은 결국 깨끗하고 체계적인 생산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개선 활동과 소통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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