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 서귀포시축협(조합장 김용관)은 지난 5월 28일 신규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조합원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가입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조합의 일반 현황과 주요 사업 성과, 경영활동 등을 소개하고 조합사업 이용 확대를 통해 서귀포시축협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시간도 마련돼 협동조합의 기본 정신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신규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관 조합장은 “조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업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조합원들이 축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축산농가 소득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언제나 조합원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될 것이며, 언제 어디서나 서귀포시축협이 조합원 곁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귀포=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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