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갈라디너 행사에서 한국 수의사들을 대표해 최이돈 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최이돈)는 지난 5월 20일~22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회 컨퍼런스에 참석, 한·중 수의학 네트워크 강화에 확대에 힘썼다.
동서부소동물수의학회는 매년 2만명 이상의 수의사와 1천여개 이상의 동물의료 및 펫케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학술·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최이돈 회장, 오이세 부회장, 박원근 교육위원회 위원장, 정준모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김예원 성장전략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KAHA 임원진이 참석했다.
KAHA는 다채로운 학회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에서 중국 수의계 주요 관계자들과 소동물 임상의 최신 흐름, 향후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이돈 회장은 “중국이 엄청난 속도로 기술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동반자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한국 동물의료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될만 하다. KAHA는 앞으로도 국내 임상 수의학 발전은 물론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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