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인스타그램 참여형 기부 캠페인 ‘고양이에게 봄을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적립된 동물용의약품을 동물보호단체 ‘나비야사랑해’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SNS 참여를 통해 게시물 1건이 등록될 때마다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캣액’ 1개가 적립되는 구조로 진행됐다.
‘데피니트캣액’은 고양이 내·외부 기생충 감염을 예방·구제하는 동물용의약품이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심장사상충 매개체는 모기다. 모기 활동이 봄철 시작되는 만큼, 심장사상충 예방에 각별히 힘써야 할 시기다. 더 많은 고양이가 건강한 계절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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