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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축산발전협의회, 퇴비 부숙도 등 축산현안 해결방안 논의

ASF로 5개월만에 회의 열어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축산발전협의회(회장 정문영·천안축협장)는 지난달 26일 농협신관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제2차 협의회 이후 5개월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서 정문영 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농가에 위로의 말씀과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국의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일선축협과 농협 축산경제가 합심해 국내 축산업의 당면 현안과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지혜를 모으자”고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조합장들은 ASF 방역 추진사항과 함께 가축분 퇴비 부숙도 의무화 대응, 미허가축사 적법화 현황과 입지제한지역 농가 구제방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축산발전협의회는 또 미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과 관련해 농신보 특례보증 등 관련농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 문원탁 사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