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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중소기업·농어촌 상생발전 공로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가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9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주간’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매년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중소기업과 행복한 동행! 상생 파트너십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지원활동과 협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성과공유제 운영과 함께 혁신기술 초기 수요 촉진을 위한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를 적극 추진하고 중소기업이 기술을 시험할 수 있도록 설비와 장소를 제공했다. 또한 공사가 보유한 특허권을 중소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실시권을 부여해 중소기업 기술발전을 지원했다.
농어촌공사 전승주 기획전략이사는 “중소기업과 상생노력은 목표와 정보, 신념의 공유를 통해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