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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양돈 금순섭 초대 상임감사 선출

“사전예방 초점”…심공섭 이사·이순철 비상임감사도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의 초대 상임감사에 금순섭 전 농협중앙회 감사부장이 선출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지난달 30일 서울 천호동 본점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갖고 금순섭 상임감사와 함께 심공섭 이사, 이순철 비상임감사를 각각 선출했다.
금순섭 상임감사는 이날 선출이 확정된 직후 “그간 경험을 토대로 사전예방에 초점을 맞춘 감사활동에 진력할 계획”이라며 “부족하지만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서경양돈농협이 최우수 선도조합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공섭 이사와 이순철 비상임감사도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는 소감과 함께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순섭 상임감사의 임기는 3년이다.
금순섭 상임감사는 농협중앙회 봉화군 지부장을 거쳐 구조개선부장, 감사부장(농협은행)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