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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축협, 신임 작목회장에 서충식씨 선출

보은옥천영동축협 황토조랑우랑 작목반 정총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 작목반(회장 김주홍)은 지난 5일 조합회의실에서 구상회 보은군 의원, 이기호 보은군청축산과장, 성재홍 한우협회보은군지부장, 정조영 조합수석이사, 작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김주홍 작목회장은 “현재 우리 축산업은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고급육 생산에 매진할 때 전국 제일의 브랜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은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사업 결산결과 14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시현해 조합원에게 보다 많은 배당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조합원들의 실익증진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우수 회원 시상식이 열려 구회선 씨가 우수 회원상을, 김효식·김선정 씨가 공로상을 받았으며, 보은군청 축산과 직원인 이현미 씨에게는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2018년도 조랑우랑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으며, 임기가 만료된 황토조랑우랑 작목회장 선거에서 서충식 씨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