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3.9℃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8.0℃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1℃
  • 맑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12.6℃
  • 구름조금금산 -12.1℃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서경양돈조합원 김희남·이경숙씨 부부…‘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자연친화적 농장 조성…고품질 돈육생산 공로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 조합원 김희남, 이경숙씨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발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포천에서 양돈장을 운영하면서 친환경적인 농장 환경조성은 물론 사육에서부터 출하까지 소비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돼지를 기르는데 앞장서고 있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자립, 과학, 협동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