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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내년 예산 1조7천700억…700억 증액

이사회서 확정…21일 총회 상정키로
임기만료 영업·생산기술·신용상무 유임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는 내년도 살림살이를 1조7천700억원으로, 순이익은 100억원으로 각각 계상하고 오는 21일 총회에 상정하는 한편 임기가 만료된 영업, 생산기술, 신용상무는 그대로 유임시켰다.
서울우유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9일 동안 마라톤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순이익을 당초 74억원에서 26억 늘어난 100억원으로 늘리고 살림살이도 1조7천억원에서 약 700억원 늘어난 1조7천700억원으로 늘리기로 하고 새로운 안을 집행부가 만들어 오는 21일 총회에 상정토록 했다.
또 임기가 만료된 노민호 영업상무와 문외식 생산기술상무, 김병수 신용상무 등 3명을 모두 유임시켜 2019년 12월말까지 연장 근무토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