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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5월 14일

  • No : 3233
  • 작성자 : 천하제일사료이사
  • 작성일 : 2016-04-06 10:54:09

 

 

2016년 3월 한육우 시세는 전월대비 도축두수 증가로 인하여 공급량이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소비량 증가와 대형할인마트 한우 할인 판매 행사,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한 소비량 증가로 인하여 전월대비 약강세를 보였다.
실제로 3월 경락가격을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03.4%(암소 103.3%, 수소102.6%, 거세우 103.5%)로 약강세를 보였으며, 육우도 전월대비 106.0%(암소 109.9%, 수소 111.4%, 거세우 103.7%)로 약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젖소(암)도 전월대비 85.9%로 약세를 보였다.
2016월 3월(21일~31일) 산지시세를 보면 한우 암소(생체 600kg)는 번식의향 증가로 인한 수요 증가로 약강세를 보였으나, 한우 수소는 경매시장 경락두수 공급량 증가로 약보합세를 보였다.
6개월령~7개월령 송아지 시세는 송아지 출하량 감소로 인하여 암송아지는 약강세, 수송아지도 약강세를 보였다.
쇠고기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3월 한육우 경락두수는 36,861두로 전월대비 140.1%로 40.1% 증가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는 83.7%로 16.3% 감소하였다.
축종별 성별로 보면 한우는 전월대비 142.5%(암소 140.0%, 수소 167.9%, 거세 144.2%)로 42.5% 증가하였나, 전년동월대비는 81.3%로 18.7% 감소했다. 그러나 육우는 전월대비 130.2%(암소 126.7%, 수소 97.4%, 거세 135.8%)로 30.2%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도 104.1%로 4.1% 증가하였다.
젖소(암)는 전월대비 137.1%로 37.1%로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는 98.0%로 2.0% 감소하였다.
한우 경락두수 수소 중 거세우 출하비율과 암소 도축율을 보면 거세우 출하비율은 97.2%로 전월대비 0.4%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도 0.8% 감소하였다.
한우암소 도축률은 48.1%로 전월대비 0.8%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는 7.7% 하였다.
2016년 3월 중순까지(1일~20일) 쇠고기 수입량(검역기준)은 18,826톤으로 전월동기대비는 132.2%로 32.2%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도 117.7%로 17.7% 증가하였다.
쇠고기 수요적인 측면을 학교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소비량 증가와 대형할인마트 한우 할인 판매 행사,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소비량은 증가하였다.
향후 1개월(’16년4월15일~
’16년5월14일)간 공급적인 측면과 수요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공급적인 측면을 보면 경락두수는 전년동기대비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3월대비도 유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산 쇠고기 공급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쇠고기 수입량은 3월대비는 유지 또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적인 측면을 보면 계절적으로 소비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경락두수 감소로 인한 공급량 감소와 봄철 행락객 증가 및 5월 가정의 달로 인한 구이용 소비량 증가로 인하여 소비량은 전월대비 유지 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1개월간 한우거세 경락가격은 전월(2016년 3월)대비 보합세내지 약강세가 예상되며, 산지시세(생체 600kg 기준)는 한우 암소는 전월대비 보합세내지 약강세, 한우 수소는 전월 대비 보합세내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6~7개월령 암송아지와 수송아지 가격은 송아지 공급량 감소로 인하여 전월(2016년 3월) 대비 보합세내지 약강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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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신고-전산내용 다르면 무조건 처벌”
[축산신문 이일호기자] 환경부가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전자인계서에 대한 자동검증 체계를 갖추겠다는 것인데, 사전신고 내용과 다를 경우 전수 법적 처벌에 나서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양돈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가축분뇨 전자인계 신고건수는 총 46만건으로 이 가운데 약 10~15%가 사전(서면)신고와 전자인계에 따른 전산상의 내용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살포지 및 반송량이 차이를 보이거나 신고의무를 이행치 않았기 때문이라는 게 환경부의 분석이다. 환경부는 이와 관련 ‘검증시스템을 통해 전수 확인이 가능토록 해야한다’는 감사원 감사의 지적에 따라 총 3억9천만원을 투입, 내년 2월 완료를 예정으로 올해 8월부터 머신런닝 등 최신 IT기술이 적용된 검증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검증시스템과 가축분뇨 ARS를 포함한 가축분뇨 전자인계 고도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기도 했다. 환경부는 이 자리에서 검증시스템 운영결과 사전신고와 전자인계상 전산내용이 다를 경우 전수 법적 처벌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대한한돈협회는 이에 대해 비현실적인 제도가 아직까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많은 농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