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조기종식위해 범축산업계 합심해야

  • 등록 2010.04.19 1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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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부장<농협사료 마케팅지원부>

 
지난 1월 포천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강화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됐다. 구제역은 축산업계 모든 이들이 합심해 극복해야 하는 악성가축질병이다.
축산농가는 물론 축산업계 종사자 모두가 방역의식을 다시 다지고, 철저한 소독활동과 예찰활동을 통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농협사료도 구제역 조기종식에 기여하기 위해 강화와 김포지역에 소독약품과 생석회를 긴급 지원한데 이어 전국의 배합사료공장을 통해 축산현장의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농장에 수시로 출입해야 하는 사료운반차량의 운전자와 축산컨설턴트들의 방역교육을 강화해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고 있다.
구제역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배합사료업계는 물론 관련 산업계 모든 종사자들이 확고한 방역의식을 다시 한 번 다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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