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위 혼합 광물질사료 ‘미네르바’ 출시

  • 등록 2009.08.26 15: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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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바이오텍, 각종 미네랄·원소 공급…생산성 높여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넬바이오텍(대표 황영엽)이 가축 생산성 향상을 돕는 고단위 혼합광물질 ‘미네르바(MINERVA·사진)’를 출시했다.
‘미네르바’는 액상 형태의 혼합광물질 사료이며 성장기, 번식기, 산란기, 허약기, 이유기 등 가축생육기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과 미량원소를 공급한다.
인(P) 7%, 칼슘(Ca) 4%, 마그네슘(Mg) 2% 이상이 들어 있다. 기타 성분으로는 나트륨(Na), 망간(Mn), 아연(Zn), 구리(Cu), 코발트(Co) 등을 함유하고 있다.
미네르바는 가축의 골격 형성과 발육 촉진, 수정율 및 부화율 향상, 난각 품질 개선 등 생산성 향상 효과가 크다. 또한 고온, 이유, 사료교체, 설사 등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부족해진 전해질을 보충한다.
양계의 경우 1,000수에 음수 톤당(1,000L) 450~850ml를 희석해 3~5일간 급여하면 된다. 혹서기나 산란 피크기에는 음수 톤당 1~2L를 희석해 5일간 급여한다. 자돈은 두당 1~2ml/1일, 모돈은 두당 3~6ml/1일 급여한다. 송아지는 두당 6~12ml/1일 급여하면 원활하게 미네랄을 공급할 수 있다.
회사측은 “자체생산으로 수입대체 효과도 있다. 신속한 미네랄 공급은 가축의 성장둔화를 막고, 신진대사 균형을 잡아준다”고 설명했다.
김영길 young@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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