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병 회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온 몸으로 실천한 여러분 덕분에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 고객이 믿고 찾는 NH보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H보험 연도대상은 1988년 시작돼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
최원병 회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온 몸으로 실천한 여러분 덕분에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 고객이 믿고 찾는 NH보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H보험 연도대상은 1988년 시작돼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