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생산성 향상 높은 효과로 ‘인기’

  • 등록 2009.03.09 1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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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닛 수입 공급 미네랄블럭 ‘광염 E100’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매그닛에서 수입ㆍ판매하고 있는 제노악사 미네랄블럭 ‘광염 E100’<사진>이 젖소의 유량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일선 양축가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광염 E100’은 셀라늄, 비타민E, 미네랄 등이 최적으로 배합돼 있는 제품. 셀라늄과 비타민E는 서로 상승작용을 해 그 효과가 더 커진다.
셀레늄은 태반, 비타민E는 초유를 통해 송아지에 전달되며, 출생 후 송아지 허약증후군과 발육장애 등을 예방한다. 특히 비타민E는 ‘번식비타민’이라고 불릴 만큼 세포노화방지에 많은 역할을 한다.
그리고 번식우 생산력을 높여주며 마블링 단계에서 육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중국에서 실험한 결과, 임신 후기 소에 ‘광염 E100’을 급여했더니 신생 송아지 성장이 향상됐고 체중이 늘어났다. 젖소에서는 유량증가와 함께 잠재적 유방염 발병률을 낮췄다. 또한 수태간격을 단축시켰고 수태율을 높였다.
회사측은 “소의 성장 상태에 따라 달리하는 현재의 사료 프로그램에 맞춰 미네랄 성분들을 보강할 수 있도록 각 구간별 제품이 특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길 young@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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