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비엔피, 항생제 감수성 검사 디스크 개발

  • 등록 2008.03.19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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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고려비엔피(대표 송기연)는 대장균 및 살모넬라증 치료에 효과적인 항생제를 확인할 수 있는 항생제 감수성 검사용 디스크 ‘아프라란ㆍ항생제 디스크’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항생제 디스크는 송아지, 돼지, 닭 등에서 대장균 및 살모넬라증 치료에 전 세계적으로 효과가 인정된 아프라마이신(상품명 : 아프라란)을 이용한 것으로 설사 등 소화기 질병이 발생했을 때 그 해결방법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고려비엔피는 ‘아프라란ㆍ항생제 디스크’를 무료로 전국의 진단센터와 시험소에 보급해 축산농가에서 원활하게 이 개발기술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영길 young@chuks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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