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곡물가 상승, 국내 조사료 작황 부진, 운송비 인상 등으로 조사료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농가 수익성 악화와 사육두수 조정, 품질 관리 부담 등 양축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계 조사료 작물인 청보리가 조사료 공급 부족 해소의 대안으로 관심이 쏠린다. 사진은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23회 고창 청보리축제’ 현장으로, 청보리와 유채꽃이 장관을 이루며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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