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기도 안성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의 총 사육규모 2천600두 규모 번식전문 농장에서 23일 ASF가 발생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2일 1두와 23일 2두 등 모두 3두의 모돈이 폐사하자 농장 관리자가 방역당국에 신고,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총 38호 7만9천756두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방역당국과 양돈업계는 경기도 남부지역의 첫 양돈장 ASF발생이라는 점에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