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나주공판장, 성수기 도축물량 증가에 특별위생점검

  • 등록 2020.09.16 10: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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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병행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장장 장희성)은 추석 성수기를 맞아 축산물 위생 강화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위생 점검사항은 작업자 위생수칙 준수여부, 냉장·냉동창고 적정 온도관리, 작업도구 세척·소독여부, 지육 간 일정간격 유지, 지육 현수 시 위생 점검 등이다.
또 코로나19 관련 예방으로 모든 출입차량 소독, 출입자 발열체크 실시, 마스크 필수착용 의무화, 출입자 명단관리 등 코로나 관련 수칙을 강화해 철저히 예방활동<사진>을 시행하고 있다.
장희성 장장은 “명절 성수기 도축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활동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신정훈 jw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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