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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축협, 등촌동 NH서울타워 현판 제막

15일 준공식…진경만 조합장 “협동조합 메카 새 역사 쓸 것”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서울축협(조합장 진경만)은 지난 11월 21일 강서구 등촌동에서 NH서울타워 현판 제막식<사진>을 개최했다.

NH서울타워는 서울축협이 야심차게 추진한 서울축협 본사로 지하 4층 지상 20층 건물로 서울축협은 3층과 4층을 사용하며 2층 일부에 신용사업장과 지하 1층에는 하나로마트가 입주한다. 서울축협은 지난 11월 19일 3층과 4층에 입주했다. 3층에는 조합장실, 신용상임이사실, 관리부, 상임감사실과 감사실,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4층에는 경제상임이사실, 지도경제부, 축산유통부, 기획실, 금융사업본부, 노동조합사무실, 직원 체력단력실을 갖췄다. 

서울축협은 NH서울타워를 통해 협동조합의 새로운 사업인 임대사업으로 조합원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을 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상업용시설 40%, 사무용 시설 80%가 임대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진경만 조합장은 “이제 NH서울타워를 통해 고품격 임대사업을 함으로써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며 조합원 소득증대는 물론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임대사업을 꼭 성공시켜 협동조합의 새로운 역사를 서울축협이 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축협은 오는 15일 대대적인 NH서울타워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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