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구름많음동두천 6.4℃
  • 구름조금강릉 9.0℃
  • 구름많음서울 10.2℃
  • 흐림대전 6.2℃
  • 구름많음대구 6.7℃
  • 구름많음울산 12.8℃
  • 흐림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5.4℃
  • 구름조금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21.9℃
  • 구름많음강화 8.9℃
  • 구름조금보은 2.7℃
  • 맑음금산 2.0℃
  • 흐림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8.0℃
  • 구름조금거제 13.3℃
기상청 제공

도드람양돈농협 ‘겹경사’

김민규 조합원 ‘경기도 농어민 대상’ 수상
앞서 송일환 조합원 ‘한국양돈대상’ 영예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 이 겹경사를 맞았다. 

도드람양돈농협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제2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시상식’에서 김민규 조합원(대의원)<왼쪽 사진>이 양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 축산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여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농어민 또는 생산자 단체를 시상하는 행사다. 

경기도 이천에서 모돈 450두 규모의 석강양평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민규 조합원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 되기도 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앞서 송일환 조합원(금강축산 대표)<오른쪽 사진>이 우수한 농장 경영성적과 새로운 기 술의 추구 및 선도는 물론 양돈인재 양성, 지역사회 발전에 이르기까지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 정받아 ‘제23회 한국양돈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토


축종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