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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전문 조합 ‘위상’ 높였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 조합원, 축산물품질평가 대상·우수상 차지


올해 돼지품질을 평가하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시상식에서 양돈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석권하고 있다.

양돈조합들이 전개하고 있는 경제사업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1월 25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개최된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사진>에서 백석농장의 김영진 조합원과 우리농장의 김덕수 조합원이 각각 대통령상(대상)과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자 농장 모두 매월 출하성적 분석을 토대로 이뤄지는 도드람양돈농협의 컨설팅을 통해 출하돈의 품질향상을 도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생산부터 출하까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 지원 조직을 통해 농가 통합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도드람한돈의 품격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서경양돈 조합원, 품질평가 피드백사업 상위권 휩쓸어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에서 실시하는 품질평가 피드백 사업에서는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의 조합원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지난 11월 25일 용인한우영농조합법인 회의실 열린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의 ‘무엇이돈(豚) 물어보소(牛)’ 시상식에서 돼지부문 우수농가 1위(박성엽 조합원), 3위(이정배 조합원), 4위(이재영 조합원)를 각각 수상한 것이다. 

1위인 박성엽 조합원에게는 서울경기양돈농협과 안산연합사료에서 허브비육사료 200포가, 3위와 4위를 차지한 이정배, 이재형 조합원에게는 허브비육사료 100포가 각각 지원됐다

 박성엽 조합원은 “앞으로도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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