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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유통협 6대 회장에 강종성 전 회장 당선

“생산자-유통인 상생 발전 위해 노력”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의 6대 회장선거 결과 강종성 전 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20일 거점투표로 치러진 계란유통협회장 선거에 강종성 전회장(2~4대)과 김낙철 현 회장(이상 기호순)이 최종 입후보해 경선을 벌인 결과 강종성 전 회장이 당선됐다.
강종성 회장은 “생산농가가 잘 살아야 유통이 산다. 숟가락과 젓가락 같은 돈독한 관계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본인의 진실성을 회원들이 알아봐 준 결과라 생각하고, 41년간 계란업계에 몸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같이 치러진 임원 선출 결과 감사에는 이한욱·지현구 씨가, 이사에는 고재석·박남식·성한용·이원섭·최대호·최인섭 씨가 각각 선출됐다(가나다 순).
한편 계란유통협회는 현재 국내 코로나19 상황과 AI 발생 상황 등의 이유로 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일정은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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