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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사실상 확정

농식품부, 가축방역심의위 가져...18개 시군ㆍ656농가 대상

접경지역 양돈농가 재입식을 위한 첫 단계라 볼 수 있는 중점방역관리지구가 사실상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가축방역심의위원회를 갖고 중점방역관리 지구 지정(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중점방역관리 지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시군 11개(김포ㆍ강화ㆍ연천ㆍ파주ㆍ포천ㆍ화천ㆍ철원ㆍ양구ㆍ인제ㆍ고성ㆍ춘천)과 인접 시군 7개(고양ㆍ양주ㆍ동두천ㆍ가평ㆍ남양주ㆍ홍천ㆍ양양)가 대상이 되며 농가 기준으로는 발생지역 농가 525호와 인접지역 농가 131호가 대상이다.
농식품부는 중점방역지구 결정에 있어 전용차량 운영 등 권역별 관리가 용이하고 매개체 등을 고려한 전파 우려 지역내 농장에 대한 위험관리가 가능한 점을 감안했다는 설명이다.
김수형


[축산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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