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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후지 등 수요 창출…수출시장 도전 해볼만하다

[축산신문]

안형철 상무 (돈마루)


돼지고기 수출은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 국내산 돼지고기의 가격경쟁력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이후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올라갔고, 국내산 돼지고기에도 기회가 생겼다.

특히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돼지고기 후지의 경우 가격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게 됐다.

이와 더불어 국내산 돼지고기는 위생·안전 경쟁력이 높다. 해외시장에서 한번 붙어볼 만하다.

최근 홍콩에 돼지고기를 수출한 것이 그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돼지고기 후지 등 적체가 심각하다.

내수시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수요처를 찾아야 한다.

최선은 수출이다. 수출은 외화 뿐 아니라 재고를 덜어내는 효과가 상당하다. 수출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적극 도 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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