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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축협 “리스크 관리 최선…건전결산 대비를”

조합장운영협의회서 강조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회장 김창수·전주김제완주축협·사진)는 지난달 21일 임실축협 회의실에서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와 회원조합장, 전북관내 지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협의회를 열어 안건 심의 및 보고사항을 청취하고 2020년 하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다짐하는 장을 이뤘다. 

이날 김태환 축산경제대표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따른 온라인시장 활성화 등 생활 속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우리 축산업도 변화의 시기를 슬기롭게 준비하고 대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상반기 결산에서 품목조합 전국 1위를 달성한 이안기 지리산낙농축협 조합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창수 회장은 세계 각지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과 임상시험 보도를 소개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 금리 인하로 전북축협들의 연말 결산에도 차질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첩한 위기 대응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건전결산 시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김양우 축산사업단장으로부터 5개항의 보고사항 발표에 이어 참여 조합장들은 조합공통 현안사항을 조목조목 정리해 김태환 대표에게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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