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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여파 소비 위축 해소방안 모색”

범 농협CEO, 현안점검회의서 총선 중립 결의도


[축산신문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11일 농협본관 화상회의실에서 범 농협 계열사 대표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현안점검회의’<사진>를 갖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임직원의 선거개입을 철저하게 금지하고 각종 사고와 비리를 척결하자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농업·농촌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범 농협 차원의 대응현황을 공유하며 추가적인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허식 전무는 이날 “이번 결의로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준수해 청렴 농협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등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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