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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획시리즈>대박예감 동물약품 4.엠에스디동물약품 `포실리스 PCV M’

써코·마이코 단 한번 접종으로 `철통 방어'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효능·편리·가격경쟁력 `3박자'…농가 큰 호응

써코 22주·마이코 21주 면역력 가성비 `으뜸'

부작용없이 증체·균일도 개선…생산성 향상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이 공급하고 있는 ‘포실리스 PCV M’<사진>은 써코바이러스 질병(PCV2)과 마이코플라즈마성 폐렴(M. hyo)을 동시에 예방하는 혼합백신이다. 

효능 뿐 아니라 사용 편리성, 그리고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포실리스 PCV M’은 실험과 현장 적용 결과, 그 효능을 확실히 입증받았다.

이 두 질병이 감염돼 있는 양돈장에 ‘포실리스 PCV M’을 접종했더니, 육성비육기 동안 증체손실이 크게 줄었고, 이에 따라 일당증체량이 대폭 향상됐다.

폐사율·도태율 감소, 증체율·균일도 개선 등도 확연했다. 과민반응 등 부작용은 없었다.

백신에 탑재돼 있는 이뮤네이드 부형제는 써코 22주간, 마이코플라즈마 21주간이라는 긴 면역지속력을 갖게 한다.

이를 통해 3주령에 단 1회(2ml) 접종만으로 써코의 경우 25주령까지, 마이코플라즈마는 24주령까지 면역이 지속된다. 써코·마이코플라즈마 면역이 육성비육기까지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포실리스 PCV M’은 섞지 않아도 되는 혼합백신이기 때문에 접종이 편리하고 노동력이 적게 든다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가성비도 매우 높다. 14만8천500원(50두분)이라는 합리적 가격으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 농가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줬다.

써코바이러스 예방 백신 뿐 아니라 마이코플라즈마 예방 백신까지 포함한 가격이다.

이러한 효능, 편리성,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포실리스 PCV M’은 지난 2018년 국내 출시 이후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은 “‘포실리스 PCV M’이 국내 양돈장의 질병 고민거리를 덜어주는 것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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