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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 예산서 충남한우지도자 교육

“협회 조직 강화…새 도약 발판 만들자”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지난 9·10일 이틀간 예산 리솜리조트에서 한우농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충남 한우지도자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지역 한우지도자들은 안정된 한우산업육성과  함께하는 민족산업으로 한우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의지를 다졌다. 
한우협회 시·군지부장을 중심으로 한우산업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200여 명의 대전세종충남 한우인들은 금번 교육에서 한우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강화해서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한우산업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최명식 한우협회대전세종충남도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우협회설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조직 강화와 성장을 통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할 때가 되었다”며 “절대 혼자 가지 않는 기러기와 같이 지부장을 중심으로  함께하는 한우인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지회장은 “내가 한우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동참해서 다함께 하는 한우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김충완 한우협회 부회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한우산업을 이끌어가는 한우인들이 미래한우산업을 위해 고민하는 자리”라며 “이번 교육은 한우산업의 미래가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준비하는 자리가 되자”고 강조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황엽 전무의 ‘한우산업 미래와 전국한우협회’, 이두원 전 충남도지회장의 ‘한우지도자 비전찾기’ 등 초청강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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