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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평균돈가 4천100원대”

‘한돈팜스’ 분석, 유통 활성화 회복세 이어질 전망
내년 1·2월 출하 전년比 감소…3월엔 큰폭↑ 예측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돼지가격의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내달에는 전국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지육 kg당 4천110원까지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한한돈협회가 양돈전산프로그램인 ‘한돈팜스’를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이달의 돼지출하두수는 이동제한의 부분적 해제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늘어난 165만두로 예상되고 있다. 전년보다는 0.7% 감소한 수준.
반면 내달에는 전년보다 1.1% 증가한 154만1천172두의 돼지가 출하될 것으로 추정됐지만 유통경로가 활성화되면서 돼지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돈협회는 또 새해로 접어들면서 전년과 비교해 돼지출하두수가 다시 감소, 내년 1월 163만2천619두, 2월 128만1천420두에 머물며 5.7%와 1.4%가 각각 줄 것이란 추정치를 내놓았다.
그러나 3월에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전년보다 7.7%늘어난 154만5천978두의 돼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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