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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 한우 후계·여성분과 조직으로 활동범위 확대

제주 교육서 2개 분과 발족 예정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우협회가 한우후계자분과와 여성분과를 조직해 활동범위를 확대할 전망이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여성한우인 및 한우 후계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우협회 여성분과와 한우후계자분과 발대식이 예정돼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차에는 소통과 통합의 한우리더 관계형성, 청년한우인의 역할과 기대, 행복경영과 한우리더의 몸살림 등 강의에 이어 여성분과, 한우후계자 분과위원회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에 이어 한우산업 발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우협회 관계자는 “한우산업에 있어 후계자들의 역할이나 여성한우인의 역할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이들을 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협회가 외형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물론이고, 산업에 있어 좀 더 세심한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를 발굴해 개선할 수 있는 정책적 활동의 범위가 넓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우협회는 후계자 및 여성한우인 교육에 맞춰 한우지도자 역량강화 교육(21~23일)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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