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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피오봉사단 6기, 익산 스마트팩토리서 해단식

7개월간 봉사활동 마무리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하림 피오봉사단이 지난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 박길연)의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 6기가 지난 9일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 하는 해단식<사진>을 진행했다.
이날 해단식에 앞서 피오봉사단은 먼저 하림 스마트팩토리를 방문해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하림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생산, 유통까지 ICT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최신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 2017년부터 기존 공장을 증축 및 리모델링하고 있다. 동물을 사랑하고 자연과의 상생을 중시하는 피오봉사단은 동물복지 시스템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신선하게 닭고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둘러봤다.
이후 지난 7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피오봉사단의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6기 발대식을 진행했던 서울에너지드림센터부터 시흥에코센터, 오이도 해변 일대의 환경 정화활동 등을 기록한 사진도 감상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되짚어본 뒤 전주한옥마을로 이동해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성당 등 전주에서만 볼 수 있는 관광명소를 함께 관람하고 한지 노트 만들기 체험도 했다.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는 하림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피오봉사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하림 박길연 대표는 “환경보호와 동물사랑에 앞장서는 하림 피오봉사단의 활동이 올해도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피오봉사단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림 임직원은 ‘내가 먹는 물, 내가 마시는 공기, 내가 사는 지구, 하림 피오봉사단이 만들어갑니다’라는 슬로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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