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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환경, 살처분 매몰지서 각광받는 ‘애니비브이’

“역겨운 냄새 근본적 제거”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첨단환경(대표 허관)이 내놓고 있는 냄새저감제 ‘애니비브이+(AniBV+)’가 살처분 매몰지에서 각광받고 있다.
‘AniBV+’는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추출물과 목(죽)초액 등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유기산, 테르펜유 등을 주요 성분으로 한다.
‘AniBV+’는 살처분 매몰지에서 배출되는 역겨운 냄새를 흡수, 중화작용을 통해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사체 발효와 분해를 촉진한다.
항균, 항산화, 항스트레스, 벌레퇴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미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AI) 살처분 현장에 투입돼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첨단환경은 국립순천대 동물자원학부 이상석 교수팀과 살처분 매립지 사후관리와 조속 복원을 이끌어낼 미생물 등 바이오 소재 발굴과 현장적용을 연구 중이다.
허관 대표는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보급해 축산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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